고객 화면 · 초대한 고객만

「그 건 어떻게 됐나요」를
전화로 받지 않습니다

사무소가 보는 사건을 고객이 같은 화면에서 봅니다.
초대한 고객만, 자기 명의 사건만.

고객은 자기 계정으로 들어와 진행 상황과 기한을 직접 봅니다. 무엇을 보여 줄지는 사무소가 정합니다.

사무소가 보는 화면
그 고객이 보는 화면
같은 사건입니다. 고객 화면이 좁은 것은 화면이 작아서가 아니라 칸이 없어서입니다. 담당자 · 수임료 · 실적 배분 · 내부 메모는 고객 화면에 존재하지 않습니다.사무소와 사건은 가상, 화면 구성은 실제 콘솔 그대로
사무소가 범위를 정하는 자리

초대한 고객만

이것은 켜는 기능이 아니라 고르는 기능입니다.

고르는 것사무소가 고릅니다고객을 하나씩 골라 초대합니다. 초대하지 않은 고객에게는 계정도, 연결도, 어떤 발신도 없습니다.
못 보는 것자기 명의만 보입니다고객은 자기 출원인 명의의 사건만 봅니다. 다른 고객의 사건은 그 화면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안 나가는 것확인 전에는 알리지 않습니다통지서는 담당 변리사가 확인해야 고객에게 알림이 갑니다. 그 전에는 「담당자 검토 중」으로만 보입니다.
「실수로 전체에 나가는 일이 없습니다.
설정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고객 화면에서 오가는 것

고객이 받는 쪽보내는 쪽입니다. 보내는 것은 전부 담당자에게 알림이 가고 그 사건에 붙어 남습니다.

받는 쪽

고객이 보는 것

자기 명의 사건 전부특허 · 상표 · 디자인 · 해외 사건까지 한 화면에.
진행 상황과 다음 기한지금 어느 단계인지, 다음에 무엇이 언제인지.
담당자가 확인한 통지서확인 전에는 「담당자 검토 중」으로만 보입니다.
청구 · 입금 · 예치금 내역낸 돈과 남은 예치금.
사건 서류출원서 · 통지서 · 영수증 등 그 사건에 붙은 것.
보내는 쪽

고객이 하는 것

사건에 붙은 문의그 사건 화면에서 바로 묻습니다. 어느 건인지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반 문의사건과 무관한 것도 같은 곳으로 들어옵니다.
위임장 제출요청 · 서명 · 회수가 사건에 붙어 돌아갑니다.
쓰던 사건 목록 올리기다른 사무소에 맡긴 건까지 고객이 올려 두면 사무소가 확인합니다.
고객은 읽고 묻습니다. 사건 정보를 고칠 수 없고, 고객이 올리는 것은 사무소가 확인한 뒤에 반영됩니다.

자주 묻는 것

고객이 우리 내부 메모까지 봅니까?아닙니다. 고객 화면에는 사무소 내부 칸(담당자 메모 · 실적 배분 · 원가)이 나오지 않습니다. 고객이 보는 것은 위 「받는 쪽」이 전부입니다.
고객을 몇 명까지 초대할 수 있습니까?초대 자체에 수 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다만 한 번에 여는 것을 권하지 않습니다. 큰 고객부터 하나씩 여시는 사무소가 많습니다.
고객이 실수로 뭔가를 바꿀 수 있습니까?고객은 읽고 묻습니다. 사건 정보를 고칠 수 없습니다. 고객이 올리는 것(위임장 · 사건 목록)은 사무소가 확인한 뒤에 반영됩니다.
초대를 취소할 수 있습니까?언제든 회수할 수 있습니다. 회수하면 그 계정으로는 사건이 보이지 않고 알림도 멈춥니다.

데이터가 어디에 있고 누가 닿을 수 있는지는 보안 에서 숫자로 공개합니다.

고객에게 무엇을 내놓을 수 있는지 30분만 보십시오

상담에서 고객 화면을 그대로 보여 드립니다. 무엇이 보이고 무엇이 안 보이는지 직접 확인하시고 결정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