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 · 사무소 주소 그대로

사건 하나를 열면
그 사건의 모든 왕복이 있습니다

쓰시던 메일 주소를 그대로 붙입니다. 새 주소를 만들지 않습니다.

받은 메일과 보낸 메일이 사건에 저절로 붙고, 첨부는 사건 서류함으로 들어갑니다. 보내는 것도 그 사무소 주소로 나갑니다.

56,158통오간 메일수신 28,189 · 발신 27,969
33,597개메일 스레드그중 16,453개가 사건에 붙음
1,908건메일이 붙어 있는 사건관리 사건 1,978건 중
158,564개첨부 파일연결된 메일함 7개
* 리담 특허법인이 이 시스템으로 실제 다루고 있는 메일 (2026년 8월 실측)
1들어오는 쪽 · 자동

거둔다 — 받은 메일과 보낸 메일

다른 곳이 「메일 연동」이라고 할 때 보통 뜻하는 것은 발송뿐입니다. 여기서는 사무소 메일함 수준에서 읽습니다. 담당자가 고객별로 정리해 둔 폴더까지입니다.

보통의 메일 연동받은편지함만 봅니다
여기폴더 안까지 읽습니다
* 흐린 쪽이 잘못된 그림이 아니라 지금 대부분이 하고 있는 그림입니다. 이 폴더를 읽게 만든 것이 이 기능의 실체입니다.사무소와 고객은 가상, 폴더 구성은 실제 메일함 그대로
폴더 안까지 읽습니다담당자가 고객 이름으로 만들어 둔 폴더를 함께 읽습니다. 받은편지함만 보면 정리해 둔 고객 회신이 통째로 빠집니다.
사건에 자동으로 붙습니다발신 · 수신 주소와 본문의 번호로 사건을 찾아 붙입니다.
못 붙인 것은 대기열로확실하지 않으면 후보 사건과 함께 대기열에 둡니다. 버리지 않습니다.
첨부는 서류함으로첨부 파일이 그 사건 서류함에 분류돼 들어갑니다.
과거 메일도 소급합니다붙일 때 지난 메일을 거슬러 올라가 채웁니다.
담당자는 받은 메일을 고객별 폴더로 옮겨 정리합니다. 그래서 발신은 보낸편지함에 남지만 수신은 어느 폴더로 사라집니다. 그 폴더를 못 읽으면 한쪽 말만 남은 대화가 됩니다.

두 축으로 봅니다

같은 메일입니다. 옮기거나 복사하지 않습니다.
사건별사건 하나를 열면 그 사건의 모든 왕복시간순으로 있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대화가 남습니다.
고객별한 고객과 주고받은 것을 한 번에사건과 무관한 것까지. 전화 오기 전에 무슨 얘기가 있었는지 봅니다.
2나가는 쪽 · 만드는 것은 자동, 보내는 것은 사람

보낸다 — 사무소 주소로

아래 여덟 가지가 때가 되면 초안으로 만들어집니다. 전부 그 사무소 로고 · 서명 · 발신 주소로 만들어지고, 벤더 주소는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종류언제 만들어지나
마감 안내다가오는 기한을 정해진 시점에
연차료 · 갱신료 안내납부 기한 전에
신규 사건 수임 안내사건을 맡으면
위임장 · 서류 요청필요한 서류가 생기면
제출 · 납부 완료 보고봇이 내고 거둔 직후 ()
통지서 접수 보고통지서가 오면
청구 · 미수 안내청구서 발행 · 기한 경과 시
진행 여부 문의기한이 정해진 절차의 결정을 구할 때
서식은 하나입니다. 종류가 달라도 같은 서식으로 만들어져, 같은 사무소가 보낸 메일이 서로 다른 회사 것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사무소와 사건은 가상, 화면 구성은 실제 콘솔 그대로 · 로고 · 서명 · 발신 주소는 그 사무소 것
사람이 보내는 자리

자동으로 만들고,
사람이 보냅니다

메일은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 나가는 것은 담당자가 정합니다.

초안으로 대기합니다보낼 때가 되면 내용과 첨부가 채워진 채로 담당자 앞에 놓입니다. 담당자는 확인하고 보냅니다.
「자동 발송」의 뜻미리 검토해 둔 것을 그 시점에 보낸다는 뜻입니다. 검토를 건너뛴다는 뜻이 아닙니다.
초대하지 않은 고객에게는사무소가 열지 않은 고객에게는 어떤 자동 발신도 없습니다.
「초안 저장이 곧 승인입니다.」

붙이는 데 걸리는 일

서버를 옮기거나 주소를 바꾸는 일이 없습니다.
01주소와 비밀번호쓰시던 메일 계정을 넣습니다. 담당자별로 여러 개를 붙일 수 있습니다.
02 · 사람폴더 확인어느 폴더를 읽을지 사무소가 함께 정합니다. 고객별 폴더가 여기서 잡히고, 원하지 않는 폴더는 아예 읽지 않습니다.
03과거 메일 소급붙인 뒤 지난 메일을 거슬러 올라가 사건에 붙입니다.
메일과 문의는 다른 통로입니다메일은 쓰시던 통로 그대로이고, 고객 화면의 문의는 그 사건에 붙어 들어오는 통로입니다. 둘 다 같은 사건에 남습니다.

자주 묻는 것

메일 주소를 바꿔야 합니까?아닙니다. 쓰시던 주소를 그대로 씁니다. 보내는 메일도 그 주소로 나갑니다.
사건과 무관한 개인 메일도 가져갑니까?읽을 폴더를 사무소가 정합니다. 사건에 붙지 않은 메일은 대기열에만 남고, 원하지 않는 폴더는 아예 읽지 않습니다.
메일이 저절로 나갈 수 있습니까?담당자가 확인하기 전에는 나가지 않습니다. 「자동 발송」은 미리 검토해 둔 것을 그 시점에 보낸다는 뜻입니다.
문의(고객 화면)와 메일은 어떻게 다릅니까?메일은 쓰시던 통로 그대로이고, 고객 화면의 문의는 그 사건에 붙어 들어오는 통로입니다. 둘 다 같은 사건에 남습니다.

메일 본문과 첨부가 어디에 보관되고 누가 닿을 수 있는지는 보안 에서 숫자로 공개합니다.

메일함을 붙이는 데 걸리는 시간은 30분입니다

상담에서 실제 사건의 메일 왕복이 어떻게 붙는지 보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