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원일 · 마감 · 등록 여부 · 납부 이력은 지식재산처와 각국 특허청이 답한 값 그대로 들어옵니다. 담당자가 옮겨 적지 않습니다.
되는 곳과 안 되는 곳을 아래에 그대로 적었습니다. 43개 관할 중 마감까지 기관이 답하는 곳은 일본 · 미국 · 유럽특허 · EU상표 넷이고, 사람이 원천인 곳도 있습니다.
사무소와 사건은 가상, 화면 구성은 실제 화면 그대로. 확인 시각은 해외 기관 조회 시각입니다.
공보를 긁어 오는 것이 아니라 사무소의 대리인 자격으로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통지서 · 심사 순번 · 감면까지 사건에 붙습니다. 아래 숫자는 2026년 8월 운영 중인 대장을 그대로 센 값입니다.
창구가 둘이고 성질이 정반대입니다. 같은 조회를 두 무리에 걸어 본 결과입니다(2026-08-23 실측).
단서 — 우리가 대리인이 아닌 사건(다른 사무소가 내고 중간에 넘겨받은 사건)은 공개 전까지 어느 창구로도 받을 수 없습니다. 인수인계 서류로 채웁니다. 이관을 앞둔 사무소가 정확히 이 경우입니다.
해외는 넓습니다. 사건 824건 · 43개 관할. 커버리지의 단위는 나라가 아니라 권리 종류 × 관할입니다. 일본은 셋 다 되지만 중국은 특허 · 디자인의 서지만 되고, 유럽은 특허와 상표를 서로 다른 기관이 답합니다.
되는 것만 적은 표는 도입 3개월 차에 거짓말이 됩니다. 셋은 지금 안 됩니다. 오른쪽 꼬리에 왜 안 되는지의 종류를 적었습니다. 셋 다 우리가 고칠 수 있는 종류가 아닙니다.
*EU 공동체디자인 갱신은 아직 붙이지 않았습니다(우리 대장에 1건). 셋과 달리 이건 우리 몫입니다.
창구가 없는 관할도 마감은 그립니다. 다만 「기관 기록」인지 「계산한 값」인지 구분해서 화면이 보여 줍니다. 계산한 값을 기관이 답한 값처럼 그리지 않는 것이 이 구분의 전부입니다.
되묻는 주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통지서는 봇이 수시로 가져오지만 해외 기관 조회는 하루 한 번입니다. 그래서 「실시간 감시」라는 말은 쓰지 않습니다.
기관 값이 기본이고, 담당 변리사가 잠그면 사람이 이깁니다. 잠금을 풀면 다음 조회에서 되돌아옵니다. 한 번 잠갔다고 영원히 멈추지는 않습니다.
「번호가 어긋나면 아예 쓰지 않습니다.」
우리 대장의 등록번호와 기관이 답한 등록번호가 다르면 다른 권리를 본 것이라 값을 버립니다. 실제로 일본에서 4건, 미국에서 1건이 이렇게 걸렸습니다. 거르지 않았다면 1948년에 등록된 남의 특허 마감일이 2025년 사건에 들어갈 뻔했습니다.
엑셀을 받아 사건을 세우고, 기관에 한 번 물어 값을 맞춰 드립니다. 이때 틀려 있던 값이 같이 잡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