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

돈이 사건을
떠나지 않습니다

은행 사이트와 세금계산서 창구와 엑셀 사이를 오가며 같은 숫자를 옮겨 적는 일을 없앱니다. 청구도 입금도 관납료도 사건 옆에 붙어 있습니다.

준비는 기계가 하고 확정은 변리사가 누릅니다. 그래서 「완전 자동」이라는 말은 쓰지 않습니다. 돈이 드나드는 자리에서 그런 말은 자랑이 못 됩니다.

입금 대사계좌조회 · 5분 주기
통장 거래2026-08-28 14:07
적요 NP240517 리담₩3,300,000
금액 · 적요가 맞아떨어졌습니다
청구서NP240517
청구액₩3,300,000
미수 잔액₩0 · 수금 완료
붙이는 것은 기계가,
확정은 담당자가 누릅니다
확정
사무소와 사건과 관리번호는 가상, 화면 구성은 실제 화면 그대로입니다.
01

청구서에서 세금계산서까지 — 한 사건이 겪는 순서

여섯 단계가 따로 있는 기능이 아니라 한 사건에서 이어집니다. 왼쪽이 기계가 하는 일, 오른쪽이 사람이 누르는 것입니다. 오른쪽 칸이 비어 있으면 손이 아예 가지 않는 단계입니다.

1청구서 · 견적서클릭 한 번
사건의 수임료 · 관납료 · 실비를 사건에서 그대로 끌어와 한 장으로 세웁니다. 고객 · 사건 · 담당자가 이미 붙어 있어서 다시 고르지 않습니다.금액을 보고 발행을 누릅니다. 견적서는 같은 화면에서 청구서로 넘어갑니다.
2입금 대사자동 + 확인
통장을 5분마다 읽어 거래를 원장에 쌓고, 금액 · 적요 · 날짜로 미수 청구서를 찾아 후보를 붙입니다.맞으면 확정 한 번. 부분 입금 · 여러 장 합산 입금 · 수수료 차액은 사람이 나눕니다. 기계가 임의로 쪼개지 않습니다.
3관납료 납부자동
지식재산처에 낼 관납료를 봇이 실제로 냅니다. 납부내역과 영수증이 되돌아와 사건과 원장에 붙습니다. 사무소가 낸 것을 다시 입력하는 일이 없습니다.이 단계에는 손이 가지 않습니다. 무엇을 낼지는 앞선 절차 확정에서 사람이 이미 정한 것입니다.
4출금 대사자동 + 확인
통장에서 나간 돈을 「무엇으로 나갔는지」에 붙입니다. 관납료 영수증 · 해외 대리인 청구서 · 실비가 그 짝입니다. 붙을 곳 없이 남은 출금이 곧 청구서 없이 나간 돈입니다.남은 것만 봅니다. 확정을 누르면 그 출금은 사건 원가로 들어가고, 고객에게 청구할 실비인지 여기서 갈립니다.
5세금계산서클릭 한 번
청구서에 붙은 값으로 전자세금계산서 초안이 채워집니다. 발행 결과와 승인번호가 그 청구서에 되돌아와 남습니다. 두 곳에 같은 숫자를 적을 일이 없습니다.발행을 누릅니다. 공급받는 자 · 품목 · 비고를 고칠 자리는 그 화면에 있습니다.
6알림초안까지 준비됩니다
청구 · 수금 · 미수 안내 메일의 초안이 사건과 금액을 담아 준비됩니다. 고객 화면에도 같은 값이 그대로 보입니다.보내는 것은 담당자가 정합니다. 미수 독촉을 언제 보낼지는 사람의 판단이라 기계에 넘기지 않았습니다.

여섯 단계의 이름은 랜딩의 사슬과 같은 말입니다. 랜딩은 「무엇이 있나」를 6칸으로 보여 주고, 이 지면은 그 여섯이 한 사건에서 어떤 순서로 오는지를 보여 줍니다.

「자동 + 확인」이 무슨 뜻이냐면 — 기계는 후보를 붙이기까지 하고 멈춥니다. 붙은 것을 남기느냐 떼느냐는 사람이 누릅니다. 돈에서 이 선을 옮기지 않습니다.

① 기계가 붙여 둔 상태 — 아직 확정 아님
입금 대사계좌조회 · 5분 주기
통장 거래2026-08-28 14:07
적요 NP240517 리담₩3,300,000
금액 · 적요가 맞아떨어졌습니다
청구서NP240517
청구액₩3,300,000
미수 잔액₩0 · 수금 완료
붙이는 것은 기계가,
확정은 담당자가 누릅니다
확정
② 기계가 못 정하는 경우 — 사람이 나눕니다
입금 대사한 건이 여러 장에 걸침
통장 거래2026-08-29 09:12
적요 (주)□□□ 입금₩5,170,000
후보 4건 — 합이 맞는 조합이 둘
NP240402₩2,200,000
OP230114PCTEP₩2,970,000

기계는 여기서 멈춥니다. 어느 조합인지 · 남는 ₩0 인지 수수료 차액인지는 담당자가 정합니다.

02

사건 옆에 붙어 있습니다

대표변리사가 묻는 것「내 사무소 돈이 새는지 화면에서 보이나」

돈이 새는 자리는 대개 사건과 원장이 따로 있을 때 생깁니다. 청구를 잊거나, 관납료를 청구 없이 내거나, 받은 줄 알았는데 안 받은 것입니다. 셋 다 같은 원인이라 같은 원장에서 막습니다.

제출 전에 막습니다관납료가 청구서 없이 나가지 않습니다낼 돈이 있는 절차인데 청구가 세워지지 않았으면 제출 단계에서 걸립니다. 이미 나간 돈을 받아 내는 것이 사무소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라, 나가기 전에 세우게 했습니다.
사건을 열면 보입니다수금 단계와 미수금이 사건 옆에청구했나 · 얼마 받았나 · 얼마 남았나가 사건 화면에 있습니다. 미수를 보려고 다른 파일을 열지 않고, 고객별 · 담당자별 · 기간별로 같은 값을 모아 봅니다.
해외도 같은 원장해외 송금과 환율까지 한 줄로현지 대리인에게 보낸 송금이 사건에 붙어 있습니다. 외화 금액 · 적용 환율 · 원화 환산이 같이 남아서, 고객에게 실비를 청구할 때 그 값을 다시 계산하지 않습니다.

사건이 원장의 단위입니다 — 고객 단위로만 돈을 보면 「어느 사건에서 남았나」를 알 수 없고, 사건 단위로만 보면 「이 고객이 통틀어 얼마 밀렸나」를 알 수 없습니다. 두 방향을 같은 값으로 봅니다.

03

안 되는 것

「청구 · 입금 · 세금계산서 · 정산」을 나열하면 회계 패키지로 읽힙니다. 오해한 채로 도입하면 두 달 뒤에 서로 곤란해지니, 선을 여기서 먼저 긋습니다. 넷은 지금 안 되고, 그중 셋은 앞으로도 안 할 것입니다.

회계 프로그램이 아닙니다총계정원장 · 결산 · 부가세 신고 기능이 없습니다. 그건 세무대리인의 일입니다. 업계 말로 이 제품은 그 앞단의 보조원장이고, 회계는 회계가 합니다. 이쪽의 몫은 세무대리인에게 넘기는 자료가 깔끔해지게 하는 것까지입니다.할 계획이 없음
통장은 읽기만 합니다계좌 조회만 붙어 있습니다. 이체 · 송금을 대신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돈을 보내는 것은 사무소가 은행에서 직접 하고, 우리는 나간 돈을 읽고 붙일 뿐입니다.기능이 없음
확정은 사람이 누릅니다 — 이건 설계입니다기관 제출과 고객 발송은 담당자가 확정을 눌러야 나갑니다. 일부러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자동 발송」은 미리 검토해 둔 것을 그 시각에 보낸다는 뜻이고, 검토를 건너뛴다는 뜻이 아닙니다.설계
이관한 과거 자료에는 자동 판정이 붙지 않습니다엑셀에서 옮겨 온 청구 기록에는 사건 연결 · 실적 배분이 자동으로 붙지 않습니다. 그때의 배분 정보가 엑셀에 없었으면 만들어 낼 수 없고, 과거 세금계산서는 다른 곳에서 나갔으니 대조할 짝이 없습니다. 이관이라는 작업의 성질이 그렇고, 도입하는 사무소가 미리 알아야 하는 사실이라 적어 둡니다. 도입 첫 달 집계에서 과거분이 비어 보이는 이유가 이것입니다.이관의 성질

과거 자료를 왜 그냥 들여오냐면 — 옮기지 않으면 사무소의 십 년이 사라집니다. 대신 화면이 「이관한 기록」인지 「이 시스템에서 만든 것」인지 구분해서 보여 줍니다. 이관 기록을 이 시스템이 한 일처럼 세지 않습니다.

여기가 합니다 — 보조원장사건 단위
사건별 청구서 · 견적서를 세우고 남은 금액을 셉니다통장 거래를 읽어 청구서에 붙입니다(입금 · 출금)관납료를 내고 영수증을 사건에 붙입니다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고 결과를 청구서에 남깁니다실적 배분과 정산 집계를 사무소 규칙대로 합니다해외 송금과 환율을 사건에 붙입니다
세무대리인이 합니다 — 회계사무소 단위
총계정원장 · 분개결산 · 재무제표부가세 신고 · 원천세급여 계산과 신고계좌 이체 · 송금 실행세무 판단 일체

두 열을 같은 굵기로 그렸습니다. 오른쪽을 흐리게만 그리면 「곧 붙일 것」으로 읽히는데, 붙일 계획이 없습니다. 대신 왼쪽이 깔끔하면 오른쪽 일이 쉬워진다는 것이 이 제품의 주장입니다. 세무대리인에게 넘길 자료가 사건에 붙은 채로 나온다는 뜻입니다.

04

실적과 정산 — 사무소 방식대로

관리직원이 묻는 것「월말에 내 손이 얼마나 덜어지나」

실적 배분은 사무소마다 부르는 이름도 개수도 비율도 다릅니다. 그래서 규칙을 우리가 정해 놓고 맞추라고 하지 않습니다. 역할 이름과 비율을 사무소가 정하고, 청구서를 세울 때 그 배분이 함께 붙습니다.

배분은 청구할 때 붙습니다역할 이름과 비율을 사무소가 정합니다우리 방식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청구서를 세우는 순간 그 장의 배분이 함께 정해지고, 월말에는 사람이 다시 나누지 않습니다. 이미 나뉘어 있던 것을 모아서 볼 뿐입니다.
별산도 월급도 같은 원장두 방식이 한 사무소에 섞여 있어도 됩니다독립채산(별산) 구성원과 월급 구성원이 같이 있는 사무소가 많습니다. 정산 방식이 달라도 원장은 하나이고, 사람마다 무엇을 세는지만 다릅니다.

월말에 하는 일이 줄어드는 이유 — 배분을 월말에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청구서 한 장이 세워질 때 그 장의 배분이 같이 정해지고, 월말에는 모으기만 합니다. 이관한 과거 청구서에는 배분이 없어서, 도입 첫 달의 집계는 이관분과 신규분이 갈립니다.

실적 배분NP240517
청구액₩3,300,000
수임사무소가 정한 역할 이름40%
작성사무소가 정한 역할 이름45%
관리사무소가 정한 역할 이름15%

역할 이름 · 개수 · 비율은 사무소 설정값입니다. 이 셋도 예시일 뿐입니다.

05 · 규칙을 밝힐 자리

돈은 누가 확정합니까

준비기계는 후보까지통장을 읽고, 청구서를 찾고, 초안을 채워 둡니다. 여기까지는 아무것도 확정되지 않습니다.
확정사람이 한 번 누릅니다발행 · 대사 확정 · 세금계산서 · 발송이 모두 사람의 클릭에서 나갑니다. 누가 언제 눌렀는지가 그 문서에 남습니다.
되돌리기뗀 기록도 남습니다잘못 붙은 입금은 떼고 다시 붙일 수 있습니다. 붙였다 뗀 일도 지워지지 않고 기록으로 남아서, 나중에 「왜 이렇게 됐나」를 물을 수 있습니다.

「자동 발송」은 검토를 건너뛴다는 뜻이 아닙니다.

미리 검토해 확정해 둔 것을 그 시각에 보내 준다는 뜻입니다. 확정되지 않은 문서는 시각이 되어도 나가지 않습니다. 돈이 걸린 문서에서 이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예외는 관납료 하나입니다봇이 실제로 내는 유일한 돈이 관납료인데, 무엇을 낼지는 앞선 절차 확정에서 사람이 이미 정한 것입니다. 기계가 낼 대상을 스스로 고르지 않습니다.

돈을 다루는 화면이라서,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 적어 둡니다

계좌는 조회만, 자격증명은 사무소 것계좌조회 자격증명은 사무소 명의로 발급되고, 이체 권한이 없는 조회 자격입니다. 어디에 보관되는지는 보안 에 적어 두었습니다.
누가 눌렀는지 남습니다발행 · 확정 · 발송에 사람과 시각이 붙습니다. 금액을 고친 기록도 남고, 지워지지 않습니다.
보이는 범위를 나눕니다사무소 전체의 돈을 모두가 볼 필요는 없습니다. 구성원이 자기 실적만 보게 할 수도, 관리직원이 전부 보게 할 수도 있습니다.

쓰시던 청구 기록을 그대로 옮겨 드립니다

엑셀을 받아 원장을 세우고, 사건에 붙일 수 있는 것부터 붙입니다. 옮긴 기록과 새로 만든 것은 화면에서 구분됩니다.

도입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