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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다 — 지식재산처 제출
서식작성기와 지식재산처 홈페이지를 직접 조작하고, 사무소 공동인증서로 서명합니다.
출원특허 · 상표 · 디자인 · 임시명세서
중간서류의견서 · 보정서 · 지정기간 연장 · 심사청구서 · 설정등록료 · 출원서 보정
그 밖우선심사 신청 / 연차료 · 상표 갱신료 납부서
네 가지 출원과 중간서류 전부에 초안 검토가 붙어 있습니다. 기본값이 검토입니다.
여섯 가지는 봇이 나가서 하는 일입니다. 순서가 곧 무게입니다.
서식작성기와 지식재산처 홈페이지를 직접 조작하고, 사무소 공동인증서로 서명합니다.
돈이 나가는 쪽도 봇이 합니다. 낸 뒤에는 증빙을 반드시 회수합니다.
지식재산처에서 나오는 것을 사람이 내려받으러 가지 않습니다.
거둔 서류가 폴더에만 쌓이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사건에 붙어야 기한이 생깁니다.
제출 · 납부가 끝나면 고객에게 나갈 보고 메일을 만들어 둡니다. 만드는 것과 보내는 것은 다릅니다.
사무소 서버(또는 그 PC)에 사건별 폴더를 만들고, 거둔 서류를 넣습니다.
되돌릴 수 없는 두 가지, 즉 지식재산처 제출과 고객에게 나가는 메일은 사람이 확정합니다.
봇 PC 안에 특허법 · 시행령 · 시행규칙을 색인해 둡니다. 그 사건의 서지사항을 근거로 답하고 조문을 인용합니다.
지금 나가는 것이 위 열세 가지입니다. 서식은 계속 늘려 갑니다. 사무소에서 자주 내는 서식이 목록에 없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새로 여는 서식도 검토 축을 갖추고 열립니다.
특별한 장비가 아닙니다. 사무실 구석의 평범한 윈도우 PC 한 대입니다.